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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동*
  • 11월 CFA LEVEL 2 합격후기 New
  • 조회수 20
  • 등록일 2022-01-22

저는 이패스 인강 위주로 학습을 진행하였고 이패스 인강에서 알려준 내용을 기준으로 슈웨이저 노트를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커리큘럼 북 문제는 풀지 않았고 이패스 파이널 테스트 뱅크 강의 해준 것으로 문제유형을 익혔습니다.

CFA 레벨 2를 공부하면서 가장 큰 어려웠던 점이 각각의 내용을 듣다 보면 이해가 되고 정리가 되는데 10과목이 되다보니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이전

과목 내용이 희미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진행하실 때 수식위주나 자신있는 과목은 앞에 들으시고 휘발성이 강한과목이나 암기과목은 나중

에 진행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패스 강사진 분들 설명력이 워낙 좋아서 커리큘럼 북이 아닌 강의위주로 진행하셔도 레벨 2 기준으로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문제풀이의 경우는 많은 문제들을 풀기 보다는 해설집을 보며 풀이과정만 암기하는 정도로

진행하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박이*
  • CFA level 2 합격 후기 New
  • 조회수 70
  • 등록일 2022-01-21

[응시 시험 및 준비 기간] 2021년 5월부터 약 6달정도 준비해서 11월 말 cbt 시험에 응시 후 합격했습니다. [학습 전반] 이패스 인강은 Ethics, Porfolio management, corporate finance은 1회강, 나머지는 2회강했습니다. 1회강 할 때에 조금 더 집중해서 보았으면 2회강을 덜 해도 되었을 것 같은 후회는 조금 있습니다만, Fixed inxome이나 Derivatives, FRA 연금 파트 등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파트는 여러 번 강의를 듣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목마다 요약 노트를 만들어서 활용했고,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거나 문제풀이 중 느꼈던 취약한 부분들을 요약노트 내 해당 부분에 추가적으로 기록하다보니 지식이 쌓여가는 것을 시각적으로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시험을 두달정도 남기고부터는 작은 영단어암기장을 구입해서, 핵심 개념을 정리해서 틈날때마다 암기했습니다. test bank는 일단 한번 풀고, 또 다시 한번 풀려고 했으나 시간이 부족하여 틀린 문제들이나 헷갈렸던 문제들만 추려 다시 한 번 풀었습니다(하지만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이것조차 다 마치지 못했습니다 ㅠㅠ).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으나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어렵고 난해한 문제를 자주 접하여, 실제 시험이 훨씬 짧고 명료하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협회에서 제공하는 mock exam은 2회분은 시험 1주 전부터 하루 한 세션씩 풀었습니다. 합격선을 보수적으로 70%라고 두었을 때 반은 합격, 반은 불합격이 나왔습니다. 실제 시험은 mock보다 다소 쉬웠습니다. 그 외에 협회에서 제공하는 Learning ecosystem 문제를 풀었으나 문제들이 선별되지 않은 채 싹싹 긁어모아진 느낌이라, 또 test bank 문제와 겹치는 문제도 많아서 세 과목 정도만 풀고 중단했고, 슈웨이저 사이트에서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조금 풀다 말았습니다(이건 슈웨이져 교재 안의 문제들과 다소 겹칩니다). 사실 이패스 test bank만 잡고 여러번 풀어도 문제 감각을 익히는 데에 부족함은 없을 것 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협회 ecosystem 문제와 슈웨이져 사이트 문제 대신 커리큘럼 북 챕터 끝 부분의 문제를 풀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cbt 환경 및 총평] 시험은 mock 과 test bank보다 쉬웠습니다. 특히 지문이 짧고 간결하게 나와서 영어 독해를 크게 요하는 일이 없습니다. 확실히 풀이 시간이 적게 소요됩니다. 지문의 맥락 이해보다는 특정 공식이나 개념을 숙지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연필과 종이는 반입이 불가하고 보드마카와 지우개, 코팅된 종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계산을 적었다 지웠다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종이에 쓸 때와는 그 느낌이 다소 다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복잡한 계산을 요하는 문제는 나오지 않았기에(계산이 지나치게 복잡해진다면, 문제를 잘못 풀고 있는 것이 아닌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이로 인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Financial Reporting Analysis] 이번 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목중 하나였습니다. 보통 intercorporate investment, employee compensation, multinational operation 이렇게 세 파트만 공부하고 financial institution 이나 framework는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았고, 저 역시 나머지 두 파트를 버리지는 않았으나 연금에서 너무 진땀을 빼느라 제대로 공부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꼭! 꼭! 나머지 두 파트를 챙기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강사님이 인강에서 짚어주시는 부분만 놓치지 않고 잘 숙지하셔도 충분합니다. 강의 후반부에 조금 힘을 빼고 가르치시는 느낌이 있어 방심하기 쉬우나, 번거롭더라도 챙기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연금 파트는 test bank보다 훨씬 쉽게 나와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Economics]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크게 어려웠던 부분은 없었고, 시험 문제들도 무난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test bank를 풀다보면 단골처럼 등장하는 유형들이 있는데 (triangular arbitrage나 growth theory별 특징, fx forward valuation 같은) 풀이를 잘 숙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헷갈렸던 문제들은 선지의 내용들을 요약 노트와 암기장에 하나둘씩 적어가거나 답지의 풀이를 체득하며 해결법을 익혔습니다. 공식이나 이론 특징 등을 외우는 데에는 암기장을 특히 잘 활용했던 과목입니다. [Portfolio Management] 강의가 짧고 효율적이고 재밌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볼 때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쉽고 자신있다고 느껴졌는데, 막상 문제를 풀어보니 생각보다 어려워 당황했습니다. 강의에서 쉽게 이해된다고 느껴지는 개념들을 정말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스스로 꼭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시고, 빈틈이 생기지 않게끔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처음 접할 때 어렵다고 느껴지실지 몰라도 이것이 개념과 잘 연결되고 여러번 문제를 풀어 감각만 익히면 어렵지 않게 넘길 수 있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목도 조금 중요하지 않아 보이는 챕터가 있어 힘을 뺀 채로 공부하거나 방심하기 쉬운데, 가급적이면 폭넓게 챙기시기 바랍니다. [Corporate Finance] 강사님께서 스스로 만드신 강의의 플로우와 자료로 매우 잘 가르쳐주시는데, 저는 학습과정에 있어서 융통성이 부족해서인지 다른 과목처럼 슈웨이저 노트의 내용과 순서대로 따라가며 요약/정리하는 제 스스로의 방식이 강사님의 수업 방식에 적용하기 어려워 조금 혼란이 있었습니다. 또 강사님이 수업 때 문제를 풀이하시는 것에 다소 집중을 하지 못했는데, 이후 그 문제풀이법을 스스로 체득한 뒤에는 '그 때 집중을 좀 더 할 걸'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conomics와 마찬가지로 문제유형이 한정적이고 연습 과정에 있어서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 유형들만 잘 익히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해마다 Cash flow구하는 문제와 거기 쓰이는 공식들, MM 이론, 배당/세금 이론 같은 것들은 꼭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Fixed Income] 이번 시험 준비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과목이었는데, 예상외로 시험 성적은 제일 좋게 나왔습니다. 사실 시험 직전 mock exam 풀면서도 다른 과목에 비해 덜 이해된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으나 실제 시험에서의 문제운과 찍기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term structure나 이론들에 대한 이해, binomial model 계산, 그리고 CDS까지 챕터 하나 하나가 쉽지 않으나 다 중요한 과목이라, 다른 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쓸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Derivatives] 역시 가장 어려웠던 과목중 하나였습니다. 그래도 강의를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어느 순간 문제가 풀리는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forward 계약의 여러 유형들을 밸류에이션 하는 문제, 그리고 블랙숄즈 모형에 대한 이해 두 가지로 구성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데, 밸류에이션 계산 문제는 test bank의 문제들을 풀고 또 풀며 체득하는 것이 제일인 것 같고, 모형의 이해는 김종곤 강사님의 강의를 잘 정리하고 공식 암기보다는 그 세부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Equity] 뭔가 쉬우면서도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잘 요약된 노트를 제공해주셨고, 이 노트에 세부적인 내용을 추가로 정리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밸류에이션 모델들의 특징들, 알맞은 사용 케이스, 그리고 계산 방식까지 놓치지 않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 문제는 쉽게 나오나, 해당 문제를 풀기 위한 공식을 모른다면 그냥 속수무책으로 틀려야 하는 문제들이 종종 있어서, 가능한 많은 공식들을 머리 속에 암기하는 것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thics] 공부할 때에도 개념 이해도에 비해 문제가 조금 안풀리기는 했지만, 시험 점수가 놀랄 정도로 안나왔던 과목입니다. 독보적으로 점수를 못 받았는데, 정작 시험 볼 때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하니 제가 정말 부족했나봅니다. 그래서 조언을 드리기는 조금 애매하긴 한데, 확실히 문제를 많이 풀면서 code를 적용하는 방식이 몸에 배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정 code를 위반인지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어떤 code와 관련이 있고, 그 범주가 무엇인지까지 떠오를 수 있도록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lternative Investments] 강의와 내용도 무난했고, 점수도 무난하게 받았던 과목입니다. 해당 내용에 깊이 있게 접근하는 느낌은 아니고 강사님과 함께 요약 정리된 내용을 짚고 넘어가고, 또 머리속에 넣다 보면 큰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PEF 의 fee 계산 문제, VC valuation 계산 문제는 처음부터 잘 푸는데에 어려움을 느껴 해당 유형의 경우 더 집중적으로 복습과 연습을 했던 것 같습니다. [Quantitative Methods] 통계학 관련 베이스가 없어서 초반 용어들이나 공식들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으나, 공부하면서 가장 재미를 느꼈던 과목이었습니다. 슈웨이저 노트가 아닌 커리큘럼북으로 강의를 진행하시는데, 혼자 복습하실 때에 슈웨이져 노트도 읽어보면서 문제도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커리큘럼북을 통해 넓고 깊게 배우는 것도 좋지만, 슈웨이저를 통해 요약된 내용들을 보며 '무엇이 시험을 위해 중요한지'에 대한 감을 익히는 것도 그것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겉보기에는 난해해보일수 있는 지문들이 등장하지만 막상 풀이와 계산은 어렵지 않습니다. n-1, n-k-1/ RSS, SSE, MSE 같이 헷갈리는 개념들을 제대로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정리 및 계획] 적어 놓고 보니 제 스스로 꽤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공부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제게 도움이 되었겠지만, 준비생 분들은 이 글을 통해 저보다 시간과 에너지를 조금이나마 효율적으로 쓰시면 좋겠다는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저도 level 3은 합격후기를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공부법을 더 제대로 짜서 시작해볼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 직장인 CFA Level 2 합격 후기 New
  • 조회수 64
  • 등록일 2022-01-20

[CBT 환경]

동대문 성우빌딩에서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너무 일찍 가면 문이 잠겨서 앞에서 대기해야 하니 적당한 시간에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부에서 공부도 못하게 하기 때문에..

정시가 아니라 본인 자율적으로 시작하고 쉬는시간도 자율적으로 30분 이내로만 쓸 수 있는데 대부분 할 것도 없고 공간도 협소해서 그냥 물 마시고 화장실 갔다가 바로 다시 들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몸수색도 하고 비교적 철저해보입니다..

연필이 아닌 두꺼운 보드마카와 코팅지를 줍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Mock이나 Test Bank 문제 보다가 실제 시험 보면 '뭐 이렇게 짧아' 하실 정도로 간단합니다.

모니터 왼쪽 절반만 써야 하다 보니 지면을 많이 할애할 수 없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드마카로 풀 수 있을 정도로 계산도 간단하게 끝이 납니다. (Eg., Binomial Model을 2개년도가 아니라 1개년만 한다는 식으로..)



[준비기간]

코로나 때문에 연기되어 작년 12월에 Level 1 (마지막 PBT) 응시하고 2월 발표 후 정말 설렁설렁 7~8개월 있다가 마지막 한 두달은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학습방법]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퇴근 후 도저히 영어책이 눈에 안들어와 강의를 다시 듣는 식으로 2회독을 했습니다. 결국 슈웨이져 정독은 기억도 안날 옛날에 한 번 밖에 못했고 막판에 문제풀이 위주로 복습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과목 당 (세션 하나에) 4~6문제 나오니 그렇게 허무할 수가 없습니다..

세션 1이 매우 어려워서 멘탈이 나갔는데 세션 2가 아주 무난해서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솔직히 감이 오지 않습니다..



1. ETHICS

Level 1과 마찬가지로 강사님 프린트와 사례 위주로 학습했습니다. 그런데 백날 사례 봐도 문제에는 또 새로운 사례가 나오는데 뭘 물어보는지는 알겠는데 참 애매한 문제가 나와서 뇌절이 왔었습니다. 어차피 찍을 거 공부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도 이럴 거 같아서 많이 공부하지도 않은 과목입니다.



2. Quant

당연하게도 Regression 부분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빅데이터나 머신러닝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보다는 효율적일 듯 합니다
ANOVA 테이블 해석이나 시계열 개념 정도는 가져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대학 때 배우셨거나 한 번 이해하면 너무 쉬운 부분이라 안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3. ECON

1차 때보다 오히려 학습할 게 줄어서.. 당연히 세션 두 개니까 환율이랑 성장 나오겠다 싶어서 공부해서 갔습니다.


4. FRA

체감 난이도 제일 어려웠습니다. 수업이야 너무 재밌는데... 워낙 틀을 짜고 그 안에서 배우기 때문에 조금만 그 틀에서 벗어나도 체감난이도가 심각하게 올라갑니다.. 열과목 중 뭘 물어보는지 모르겠는 문제는 FRA 과목 하나였습니다. 비중도 레인지 중 최대였던 것 같습니다.


5. CF

암기 위주보다는 계산 위주로 학습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딱히 외울 게 없고 다섯 단원이 전부 개념 이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가볍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별로 기억에 안 남는 것 보니 난해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6. EQUITY

가장 많이 준비한 과목이고 문제 위주로 학습해서 그런지 지문에서 놓치는 부분이 없으면 고득점 확률이 높은 과목인 것 같습니다.
시간 남아서 다시 풀 때 답을 고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만큼 지문에서 뭐 하나 빼먹으면 답이 완전히 바뀌는 것 잘 아실 것입니다.

야 속 하 게 도 그 틀린 답이 보기에 그대로 있어서 완전히 맞았다고 생각한 문제가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7. FI & 8. DERIVA

김종곤 강사님 수업을 완전히 이해하셨으면 완전히 이해하셨다면 무난하게 Valuation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시기보다는 간단한 계산과 전체적인 Valuation 방법을 파악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9. AI

슈웨이져에 있는 예시문항들이 공식에서 파생되어 하도 복잡한 문제들이 많다보니 겁을 먹었지만 간단한 공식으로 풀 수 있을만큼 변수가 많지 않습니다. Equity와 연계되는 공식이나 Valuation이 많아서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10 PF

Level 1에 비해 단원이 많고 중구난방이지만 APT나 VAR, IR 등 굵직한 개념 위주로 학습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합격하시어 3차에서 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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