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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택*
  • 현직자의 lv2합격 후기 New
  • 조회수 140
  • 등록일 2023-01-24

베이스 : 경제학 / 현재 은행 근무



 



20년 lv1 상위 10%로 합격 후 22년 2월 lv2 시험에서 MPS에 분명히 걸쳐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불합격하여, 



11월 시험 재응시후 이번엔 다시 상위 10%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2배의 기쁨이네요 



 



누적 공부시간은 약 1년이고(중간에 쉬었던 부분 빼고) 강의 3회독 및 슈웨이저로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에 테스트 뱅크로 마무리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과목은 채권과 포트폴리오입니다. 



첫번째 시험에서 채권과 포트폴리오가 발목을 잡았기에 다시 공부할때는 두번 세번 열심히 본것 같습니다.



왜 처음에는 이 당연한 걸 몰랐나 싶은 느낌이네요. 



처음에 김종곤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걸 아 그렇구나 느꼈던 걸 다시 공부하면서 아 이래서 여기를 주의깊게 잘 보고 



'이해'를 해야된다고 하셨구나 느꼈습니다.



특히 포트폴리오는 절대 방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시험보기 전에도 이정도면 포트폴리오는 70점은 맞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현실은 30점대였고, 두번째 시험에서는 운이 좋게 90점이상 맞은 것 같지만 실제로 시험장에서 나올때 느낌은 지난번이랑 비슷한대 어쩌지란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회계,에쿼티랑 똑같이 제일 비중이 큰 과목인 점을 잊지 마시고 시험공부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달에 시험보시는 분들께서도 



마지막에 집중하셔야하는건 에쿼티, 포트폴리오인 듯 합니다.



회계는 권오상 강사님께서 찍어주신 것만 보셔도 됩니다. 제가 올해 2번보면서 2번 모두 느꼈습니다. 절대 엄한대서 나오지 않고 엄한대서 나온 문제도



정말 권오상 강사님이 찍어주신 파트에서 이정도는 한번 보세요 한 곳에서 1문제 나왔습니다. 



다른 과목들은 사실 강사님들이 말씀해주신 부분들만 요약해서 한 권노트 만드셔서 시험장에 가져가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회사다니면서 야근하랴 집에오면 3살짜리 딸내미랑 놀아주느라 공부시간을 많이 확보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회계,에쿼티,포트폴리오,채권!(채권 절대 소홀하시면 안됩니다) 여기에 집중하시고 



타과목은 강사님들이 요점정리해주신거에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이패스 그리고 이패스 강사진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달 시험보시는 분들은 재수없이! 한번에 화이팅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김세*
  • CFA 비전공자, 직장인 level1(1차) 합격 수기 New
  • 조회수 188
  • 등록일 2023-01-22

<p>블로그에 작성한 글을 옮겨왔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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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SE-F23930C9-22A1-4044-B54E-180500CDAB53"><b>1. 계기</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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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SE-988B07CB-A9BC-475C-89AE-BA53B9F2B555">사실 이런 시험이 있는 줄도 몰랐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팀이 바뀌며 투자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일을 하면서 업무를 배우기에는 벅찼다. 하지만 해왔던 일 중에 제일 재미있었다. 욕심이 났다.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 CFA와 MBA 중 고민을 했다. 둘다 비쌌고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일년 가까이 고민을 하다 당장 실무에 필요한 valuation 방법을 익히려면 자격증이 낫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CFA 자격증에 도전했다.</p>

<p id="SE-5BF08E15-A850-4EE8-8A41-5076C7649AE6">&nbsp;</p>

<p id="SE-56FA56BE-05D1-43D1-AF5E-AB94AF02FCBC"><b>2. 준비 기간</b></p>

<p id="SE-42AA5905-FC32-4075-908F-B9E84A006D3B">&nbsp;</p>

<p id="SE-54DC9040-EB8C-4003-8DE4-3D3FE3ECF97B">주전공은 영어영문, 복수전공은 경영학이다. 내가 가진 배경지식이라곤 대학 때 배운 단편적인 회계 지식 뿐이었다. 게다가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것도 아니었고 팀에 합류한지도 이제 막 1년이 된터라 관련 용어에만 조금 익숙한 상황이었다. 2022년 4월에 11월 시험을 미리 등록했지만, 인강 수강 기간이 최대 6개월 뿐인지라 시험 준비는 6월 중순부터 시작해 5개월 반동안 했다.</p>

<p id="SE-76A38A5E-7C1C-490F-8369-662D687C8701">&nbsp;</p>

<p id="SE-506808AA-48EB-409C-BF3F-1F8164060820"><b>3. 준비 방법</b></p>

<p id="SE-C378F553-6547-4F36-B447-24F17DE1C10E">&nbsp;</p>

<p id="SE-E7B865D2-8BA9-414C-9986-4B00F279394F">이패스코리아에서 CFA Level 1 인터넷 강의를 들었다.&nbsp;CFA 시험은 총 10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을 준비하기 전 합격 수기를 여기저기서 읽어보고 수강 순서를 정했다.</p>

<p id="SE-C02E302E-D21E-4C77-99C3-15BFEDEFB6D5">FRA - Corporate issuers - Equity - Portfolio mgt - Quant - Fixed income - Derivative - Alternative investment - Economics - Ethics</p>

<p id="SE-C39F7998-5891-4723-8639-72C30F0FDA8F">홍지웅 강사님은 슈웨이저노트 3회독을 해야한다고 하셨다. 그렇게 목표를 세웠지만 막상 준비를 하다보니 오늘은 야근 내일은 약속 차일피일 일정이 밀렸다. 원래대로라면 7월에는 모든 과목의 인강을 다 들었어야 했지만, 9월이 되어서야 끝났다.</p>

<p>&nbsp;</p>

<p id="SE-2457BF47-6CC6-42B9-9F21-FA5D85BAB78D">9월부터는 굳게 마음을 먹고 웬만한 약속은 미루거나 취소했다. 그동안 카페에서 공부를 했는데, 이젠 독서실을 끊었다. 시험에서 떨어지기라도 하면 창피할까봐 주변에 시험을 본다는 걸 알리지 않았던 터라 미안했다. 너무 시간이 없어 윤리 과목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 즈음 만난 1차 합격생에게 혼났다. 윤리 비중이 얼마나 높은데 그걸 버리냐면서. (강사님 전 윤리 과목을 제일 사랑합니다. 진심이에요. 인문대생에게 윤리만큼 이해가 잘 되는 과목이 없었습니다. 마음이 급해 잠시 딴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람은 역시 닥치면 어떻게든 해낸다. 원서를 펼치기만 해도 그렇게 잠이 쏟아졌는데, 긴장을 하니 슈웨이저 노트가 읽혔다.</p>

<p id="SE-CFA1FE3E-B0B2-4DFD-AB3B-05267754C5A2">&nbsp;</p>

<p id="SE-DA4CB17E-CF97-463B-9CCF-506B8F7B0988">(6월~9월초) 전과목 인터넷 강의 수강</p>

<p id="SE-E9FEFD87-9BBC-49EB-94D9-12D9A72BDE6A">인터넷 강의만 보면서 강사님의 강의자료가 있는 경우 그곳에 메모를 했다. 자료가 없으신 분들은 판서를 따라 적었다.</p>

<p id="SE-E63EDF1D-F24E-4D83-A085-A1BCA8F25B01">&nbsp;</p>

<p id="SE-85A43707-70FC-4226-B2F1-4FBEF4DBA73D">(9월중순~10월) 전과목 슈웨이저노트 읽기 + 단권화노트 정리</p>

<p id="SE-E0A49F6A-309F-4D55-B8BB-97EFFDD25C08">슈웨이저노트를 한줄한줄 읽고 강사님 자료와 비교하며 나만의 단권화노트를 만들었다. 슈웨이저노트를 읽었을 때 이해가 되지 않는 LOS가 등장하면 그 부분만 인강을 다시 들었다. 아이패드에 단권화노트를 정리해둔터라 이미지 파일로 변환해 휴대폰에도 저장해두고 프린트를 해서 가방에 쑤셔넣고 다녔다.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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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SE-6557C3F8-7B54-49B2-BDE2-97612B198115">(11월) 테스트뱅크 + Mock Exam 풀기</p>

<p id="SE-C9122AEF-8082-400E-AAFF-96911D3781AF">테스트뱅크를 한번밖에 못풀었다. 문제를 풀면 반타작이 났다. 멘탈을 겨우 잡고 틀렸던 문제와 헷갈렸던 문제를 꼼꼼히 보았다. 오답노트를 만들어도 볼 시간이 없을 줄 알았는데, 계산문제 위주로 시험 전날과 당일날 다시 풀어보았던 게 시험장에서 계산문제를 빠르게 푸는 데 도움이 되었다. Mock Exam은 2회치가 제공된다. 70점대는 나와야 안정적인 합격선, 60점이면 커트라인이라고 했는데 두번 모두 60점대 초반이 나왔다. 테스트뱅크, 슈웨이저노트에 나왔던 문제들이 섞여있어 난이도가 높지 않았다.</p>

<p id="SE-09D9DC6C-133E-478F-9C33-CFC850CE5F50">&nbsp;</p>

<p id="SE-1D863290-F953-4F89-B0DC-BDD786125E83"><b>4. 시험 당일</b></p>

<p id="SE-1CB1F25B-2080-4400-BC43-70B2B9967A82">&nbsp;</p>

<p id="SE-99F7E1D3-4C91-491F-857C-8F267AE62EF0">오후 2시반 시험이었다. 평소처럼 일어나 독서실을 갔다. 테스트뱅크와 Mock Exam 오답노트를 다시 들여다보고 단권화 노트도 다시 읽었다. 솔직히 지금 와서 새로운 개념이 머리속에 들어올리가 없었다. 그저 아는 데서만 나와라 기도하는 심정으로 읽었을 뿐이다.&nbsp;프린트해둔 단권화 노트, 여권, 계산기를 챙겨 갔다. 간식을 사가긴 했는데 속이 좋지 않아 먹지 못했다. 그냥 물이나 사갈걸 그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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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SE-968A4BA0-2C9E-4333-9099-B1A7D2B4B26D"><b>5. 시험 결과</b></p>

<p id="SE-1CFAC1F5-9DD5-44EE-A383-BE6724F58E9F">&nbsp;</p>

<p id="SE-257D41FF-4685-4335-ABBE-15363B0096B4">운이 좋게도 시험에 붙었다. 상위 10%안에 들지 못했지만 그저 한번에 합격했다는 것으로 만족한다.</p>

<p><br />
이 글을 보는 여러분 그리고 2차를 준비할 나는 위와 같이 시험을 준비하지 않길 바란다. 슈웨이저노트를 한번만 읽고 간터라 개념이 탄탄하지 않은 모래성 같은 상황이었다. 시험은 생각보다 더 슈웨이저노트 구석구석에서 나온다. 인강만 들어서는 모든 내용을 알 수가 없다. (물론 인강에서 설명해주는 기본 개념과 중요한 사항은 당연히 머리속에 있어야 한다) 벼락치기에 눈치로 겨우 때려맞췄고, 운이 좋았기 때문에 붙은 시험이라고 여전히 생각한다. 다음 시험에서는 인강을 빠르게 보고 슈웨이저노트를 꼼꼼히 볼 것이다.</p>

  • 유창*
  • 직장인 lv2 합격 수기 New
  • 조회수 202
  • 등록일 2023-01-20

베이스 : 경영학 / 현재 업무 전략기획

FRA와 CI, Equity는 현업에서 사용하는 영역이라 아주 쉽게 느끼는 편입니다.

 

 

20년 lv1 상위 10% 이내 고득점으로 따고

2번의 이직에 코로나에 결혼을 하면서 공부를 못하고 미뤄져 1년 6개월 뒤에 시작했습니다. 

총 공부시간은 약 4개월이고 강의 2번 반복해서 듣고 죽어라고 노트만 읽었습니다.

슈웨져 문제 2번 반복 + 목이그잼 1번 풀고 시험쳤고 상위 30% 이내로 패스했습니다.

 

아주 고득점은 아니지만 공부할때 여러 어려움이 있었던 지라 (이직한 직장이 업무가 너무 빡세서ㅠ)

결과적으론 만족스럽습니다.

 

공부는 100% 슈웨져(+ 이패스 노트, 개인 노트)만 봤습니다.

커리큘럼북은 강의를 커리큘럼북으로 진행하는 퀀트 빼곤 한번도 안봤습니다.

커리큘럼북에 있는 문제도 안풀었습니다. (시간없음)

슈웨져 외에 공홈 문제도 사실 시간이 없어서 못풀었네요.

 

 

결과는

에띡, 퀀트, 포폴 3과목 외에는 전부 상위 30% 이내 기록했고

특히 파생, 경제, 기업재무는 다 맞은것 같습니다. 

lv2 공부하면서 이패스에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독학했다면 합격할 수 없었을 것 같아요.

 

특별한 공부방법은 없고 그냥 강의에서 집어주는 내용 개인노트화 해서 달달 외웠습니다.

시험치기 전에 저도 과목별 공부방법을 찾아보고 참고하려 했는데요,

lv2는 과목별 공부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것 같지 않습니다.

lv2에서는 이 시험에 도전하는 마인드셋을 테스트하는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임하고 따겠다는 각오로 공부하면 성취는 자연스럽게 뒤따라 오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격수기를 쓰는 지금도 내가 얼마나 치열하게 공부했나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기억에 남는 과목은 채권과 파생입니다. 

미쳤습니다 그냥..

lv1에서 수험생들이 권오상 회계사님의 팬이 된다면

lv2는 김종곤 강사님이 아이돌입니다.  

이 어려운 과목들이 심지어 재밌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lv2 하기전에 채권 파생 뭐야 어려워 였는데 지금은 이 분야에 관심이가고 재밌습니다. 

예전엔 제가 M&A 딜건에 대해서 quick valuation 할 경우

option embeded bond는 그냥 희석기준으로 전환하기만 했다면,

이젠 이 채권이 평가된 주석의 결과를 보고 회계사들이 어떤 가정을 썼는지 이항트리로 직접 점검하고 싶은 정도입니다. 

 

 

lv2를 도전하시는 분들께,

항상 이 공부하다보면 시험치기 한달쯤 전에 멘탈이 반쯤 나가서

내가 잘하고 있나, 

합격한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나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이제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네요.

그냥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시간투자하면 합격하게 되나봐요. 

 

다들 비슷하시겠지만 저는 이직하고 바로 시험준비하게되었는데

아예 새로운 산업, 새로운 직무를 맡게되어 회사에서도 업무를 익혀야하고

퇴근해서는 cfa를 공부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한시간 반정도 공부하고 출근하고

퇴근해서는 에너지 드링크 마시면서 어떻게든 졸린눈 부여잡고 2시간 이상 공부

주말부부라 매주 ktx 3시간씩 타야하는데 ktx에서도 무조건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한 300시간 가까이 공부시간으로 녹여낸거 같습니다.

이렇게 치열하게 공부해서 따내다 보니 개인적으론 더욱 값지네요.

 

강사님들이 cfa 공부 힘들고 어려운데 하다보면 또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고

하다보면 경쟁풀에 있는 동료들과 보는 뷰가 달라질 거라고 하셨거든요.

진짜로 그렇습니다. 이직하는 과정에서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이 공부를 해본 사람들을 얼마나 힘든지 잘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분명 lv2를 준비하는 수험생분들 시험 한달쯤 남으면 이패스에서 합격 수기 찾아보실텐데

남은 한달 열심히 최선을 다하셔요.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감격에 겨워 일어나자마자 합격수기 휘갈깁니다.

이패스 그리고 이패스 강사진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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