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이미지

2차 결제하기(클릭)
위의 2차 결제하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2차 결제 미진행시 배송료가
추가 결제될 수 있습니다.

상단으로
FRM 수강혜택
  • 1,500,000원 1,350,000
  • 800,000원 720,000
  • 900,000원 810,000
  • SINGLE
  • Pre-FRM
  • 수강기간: 90일 | 강의수: 41교시 | 강의시간: 41시간 | 강사: 김종곤
  • 200,000원
  • 200,000원
  • 150,000원
  • 200,000원
과정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이것이 진정한 리얼후기! + 더보기

  • 이재*
  • 2022년 5월 frm part 2 후기 New
  • 조회수 34
  • 등록일 2022-05-26

Frm part1을 작년 7월에 합격한후 외국에 나가야 할 일이 있어 강의 수강이 어려워 공부를 하지 못하다가 금년 3월에 입국후부터 부랴부랴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사실 2달간의 시험기간을 가지고 시험을 치는 것이어서 상당히 급하게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파트2의 경우 파트 1에 비하여 양이 방대하고 직관적인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부분은 파트 1에서 연결되어 좀 더 심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년 7월 파트 1 시험에서는 1/1/1/1을 받으며 공부를 할때에도 또 시험을 보고 나올때에도 무난하였다는 느낌이 강하였지만 이번 시험은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먼저 파트 2의 북 1 마켓리스크에서 중요하게 봐야할 부분은 이자율 변화인것 같습니다. 관련 문제가 4문제 정도 나왔고 1문제는 워디하게 이자율 모델들의 개념을, 두번째는 이항모형을 통해 채권가격 계산을, mean reversion factor, 그리고 드리프트를 통한 계산 이렇게 나왔습니다. var와 es 관련 문제도 출제가 많이 되었고 ev에 관한 부분도 출제가 되었습니다. historical simulation의 장점을 묻는 문제도 워디하게 나왔습니다.

파트2 북2 크레딧 리스크에서는 역시 머튼 모델로 부도율 계산이 많이 나왔습니다. 가프 모의고사에서는 안나오길래 중요성이 떨어질줄 알았는데 계산 문제만 2개가 나왔습니다. DTD 구하기와 콜 가격으로 equity계산, 그리고 워디하게는 risky bond 어떻게 너가 구성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강의에서 강사님이 중요하다고 하신만큼 잘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신용평가의 기업, 개인의 방법이런것도 워디하게 물어보고 상당히 많은 부분 크레딧에서 물어본것 같습니다. 슈웨이저에서 직접적으로 나온 부분이 아니라 더 깊게 사례형으로 해결 방안이나 장단점을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북3 op risk에서는 바젤 규정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많았고, 상당히 실무적인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모의고사랑 차이가 많이 난 부분이 여긴데, 실제 시험에서는 상당히 깊고 실무적으로 해결책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이 나와서 당황하였습니다. 저는 슈웨이저 그냥 읽고 넘겼는데 꼼꼼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 맞는 말 같은 것 중에 best practice를 고르라는 것이 많이 나왔습니다.

북4 liquidity도 계산문제는 안나오고 다 워디하게 도표를 주고나 회사 상태등을 설명하며 이런 상태인데, 어떻게 할래? 식의 해결책을 요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강사님하시는 말씀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북 5에서 계산 문제가 좀 나왔습니다. 정말 가면 4시간 연속이라 공식도 가물 가물하고 머리도 아파서 정말 많이 연습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var ivar mvar 다 나오고, 계산문제도 생각한 것보다는 어렵게 나와서 연습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커런트 이슈는 코로나 이후 리퀴디티 시장, 라이보 관련 문제 2개 , b 머니, 이머니, 기후 관련 문제등을 그냥 내는 것이 아닌 cr이나 or과 연계해서 어떻게 하는게 best practice인지 골라라라고 나왔습니다.

제기준에서는 이번 시험이 가프 모의고사보다는 지문길이가 막 길지는 않았지만, 엄청 깊게 공부하지 않으면 다 맞는 소리를 선지에 놓은것 같아서 책을 생각한 것보다 꼼꼼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계산문제들도 반복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파트 1 준비랑 파트2는 차이가 심하고 선지안에서 헷갈리게 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장우*
  • 22년도 FRM Part 1 후기 New
  • 조회수 76
  • 등록일 2022-05-23

생각보다 계산 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고, 워디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20% vs 80% 체감)
계산 문제는 평상시 기본적인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다보면 계산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만,
워디한 문제들은 정말 내용 전체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풍부해야 고득점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CBT로 풀어나가는 시험이기 때문에,
CBT로 시험 대비를 평상시에도 하시는 것이 시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4시간 시험을 쉬는 시간 없이 치기 때문에 체력 관리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배정*
  • FRM PART 1 후기 New
  • 조회수 124
  • 등록일 2022-05-18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 행정직으로 근무중이며 병원의 경영에도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자격증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자격증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준비기간이 짧아 합격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준비하면서 느낀점 1가지는 분명히 있습니다.

키워드 중심으로 개념을 정리하세요. 예를 들면 FINANCIAL RISK 예시 관련된 문제가 BOOK1 에 나옵니다. 그러면 정말 자질구레한 내용도
많고 정말 서술 중심의 설명 밖에 없습니다. 전 지엽적으로 나온다길래 이걸 다 외웠습니다. 과정부터 결과까지 그리고 거기서 우리가 배울 내용까지.
이거 전부다 쓸모 없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예를들면 ERON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GOVERNANCE RISK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럼
그냥 거버넌스 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어서 FINANCIAL RISK가 발생했구나 하고 넘기면 됩니다.

그리고 계산 문제 적게 나온다고 하는데 그래도 무시할 수는 없는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어렵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계산 문제의 경우, 한 개념에
대해 전체적인 흐름을 외우고 스스로 답을 가리고 문제를 풀고 식을 쓸 수 있는 수준으로 작성하도록 노력하시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전 계산문제 안나온다고 너무 다들 그래서 개념위주로만 공부했는데.... 된통 당했습니다. 그냥 계산 문제 많이 준비하도록 노력하세요.

그리고 BOOK1 과 BOOK2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각 20% 비중이긴 한데, 이게 모든 리스크의 기본이라서 그런지 정말 체감적으로는 50%는 나온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BOOK3, BOOK4 에 나오는 중요한 개념이 다 나오기 때문에 꼼꼼히 보고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문제의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습니다만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그런 개념들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중복되도 너무 많이 중복됩니다. 그리고 중복된다고 다 똑같은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중복되거나 비슷한 개념은 따로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 PE는 풀어볼 시간이 없어서 풀어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꼭 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하면 제 공부법이 맞다고 판단하고 더 구체적으로 나열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5-86-56986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05-02554 ㅣ 원격평생교육시설신고 제52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0층 (주)이패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재남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나현철

COPYRIGHT 2003-2022 EPASS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