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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훈*
  • 2018년 11월 국제FRM Part1 합격 후기
  • 조회수 568
  • 등록일 2019-01-29

시험 항목 : 국제FRM Part1시험 일 : 2018년 11월 17일시험 과목 및 성적 :Foundation of Risk Management 2Quantitative Analysis 2Financial Markets and Products 1Valuation and Risk Models 1수험 내용 : 제 소개를 먼저 드리자면, 대학에서 금융을 전공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수험 당시에는 3학년) 전공자로서 금융수학과 파생상품론, 채권분석론, 리스크관리 수업 등을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공부는 약 2018년 8월 20일 정도부터 인강을 듣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총 공부량은 인강 약 2회 정도로 개인적으로 슈웨이저 노트를 읽으며 1회독, 그리고 문제풀이를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학기를 다니면서 준비하는 바람에 개강전까지 집중적으로 인강을 수강했고, 9월 1일 개강할때는 그래도 절반 이상 듣고 학기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전공자라서 빠르게 공부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특히 비전공자시라면 아니, 전공자이셔도 꼼꼼하게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각 과목 별로 특별히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라는 것은 강의 중에 설명을 해주시기도 하고 저 역시 그 부분에 동의하기 때문에 크게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점은 Garp 사에서 제시하는 국제 FRM 참고 원서가 10,000 페이지 이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공부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요약한 슈웨이저 노트에서도 강사님들이 집중적으로 설명 해주시는 부분을 위주로 공부한다면, 그리고 혼자 복습을 꼼꼼하게 하신다면 시험장에서 아예 배우지 못한 내용을 보시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강사님들의 강의력이 워낙 좋기 때문에 필기할 때 문장 자체를 필기할 정도 였습니다. 아, 필기노트 같은 경우는 따로 만들지 않았고 슈웨이저 노트에 필기한 것이 다입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을 보고 나니 따로 서브노트를 만들어 공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Part2에는 따로 서브노트를 만들어 공부할 생각입니다. 시험 내용 : 시험 당일 날 문제를 풀며 느낀 점은, 무엇을 묻는지 몰라서 못 푸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시험에 출제되는 Contents들은 모두 강사님들이 강의하신 내용과 슈웨이저 노트 안에서 풀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다만 계산 문제에 비해서 말 문제의 출제 비중이 체감 상 높다는 것을 느꼈고 이는 결과적으로 합격 발표 전까지 떨어졌을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한 요인이였습니다. 체감 상으로 100문제 중에서 계산 문제가 30~40 문제 정도 였고 나머지는 말 문제로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계산 문제는 95%이상 맞출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고 말 문제는 사실 확실하게 맞았다라고 생각한 문제는 절반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슈웨이저 노트는 인강 약 2회, 따로 1회독만을 했고 문제풀이 위주로 했는데 시험을 치루고 나니 완전히 잘못된 공부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응용력을 크게 요구한다거나하는 것은 없습니다만, 비영어권 응시자들에게 말 문제는 (특히 ERM이나 Mutual Fund 등에 관한 내용) 다소 헷갈릴 수 있는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실제 성적 자체도 말 문제 위주로 나오는 Foundation of Risk Management의 경우 2nd Quartile이 나왔고 비교적 그렇지 않은 Financial Market and Products와 Valuation and Risk Models의 경우 1st Quartile이 나왔습니다. 시험 직전에 아 여기는 내가 좀 약한데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확실히 덜 나오는 것 같습니다.

 

Tip : 1. 무조건 슈웨이저 노트 위주의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문제 풀이보다는 슈웨이저 정독 수를 늘리는 것이 훨씬 합격에 이르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사님들이 체크해주시는 위주로 여러 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2. 저같은 경우 20~30분 정도 남아서 헷갈리는 문제, 못 푼 문제 한 번 체크하니 시간이 다 지났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는 않으나 아주 많지도 않으니 잘 조절하시면서 푸시기 바랍니다.

 

3. https://www.bionicturtle.com/forum/threads/november-2018-part-1-exam-feedback.22003/ 실제 2018년 11월 Part1 시험 응시자들이 시험 리뷰를 한 포럼입니다.

능력자 분들이 문제를 기억해놓고 정답을 맞춰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으니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왔는지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정유*
  • FRM part.1 합격 후기
  • 조회수 477
  • 등록일 2019-01-24

저는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학부 수업에서 투자론, 계량경제학, 파생상품, 재무관리 등 웬만한 전공과목들을 수강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토익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고, 영어는 잘 못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슈웨이저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는 모두 체크를 하여 외웠습니다. 사실, 위에 열거했던 전공과목을 수강했던 것들이 FRM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설렁설렁 강의를 들었던 것을 고려하면 준비기간을 명확히 말하기가 애매하지만, 본격적으로 공부를 한 것은 7월부터 4개월 정도 빡세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간도 촉박했고, 헷갈렸던 문제들도 꽤 있어서 떨어질 가능성도 염두해 두고 있었지만, 다행스럽게도 2212로 합격했습니다. <공부 과정> 처음에는 한 과목 인강을 다 들을 때마다 교재를 정독하면서 다시 복습하는 식으로 하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속도도 나질 않았고, 새로운 과목들을 공부하면서 기억이 희미해지는 건 비슷해서 비효율적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 과목 인강을 듣고 교재는 쭉 훑으면서 흐름을 파악하고,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는 방법으로 모든 인강을 다 들었습니다. 아는 내용은 1.8~2배속으로 들으며 최대한 빠르게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각 챕터별로 있는 5개 정도의 문제는 풀지 않았습니다. 인강을 다 들은 후에 교재를 정독하면서 챕터마다 있는 문제들과 각 과목 맨 뒤에 있는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그렇게 인강 한 번을 쭉 돌리고, 책을 한번 쭉 정독한 후 100문제씩 2회가 들어있는 얇은 교재를 풀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틀리고, 애매하거나 몰라서 체크한 문제들이 너무 많아 충격을 받았습니다. 계속 문제를 푸는 것보다 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해 교재를 다시 훑어보고, GARP에서 제공하는 practice exam을 푼 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Test Bank는 아예 풀지 않았습니다. <시험> Foundation of Risk Management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독해를 하는데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터라 4과목 중에서 가장 어렵다고 느낀 과목이었습니다. 연습 문제를 풀 때도 가장 많이 틀린 과목이었습니다. wordy한 유형의 문제들이 주룰 이룹니다. GARP 윤리 규정의 비중이 꽤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과거 실패 사례에 대한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처럼 영어 독해에 많은 시간이 걸리신다면 최대한 많이 교재를 읽어서 연습을 하는 게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투자론, 재무관리와 같은 내용들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Quantitative Analysis 이 과목은 4과목 중에 가장 공부하기에 수월했던 과목입니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계량경제학 수강을 통해 공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쭉쭉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뒷부분에 copula와 같이 생소하고 인강에서도 자세히 안 다루는 부분은 공부하면서도 이해하기 굉장히 어려웠지만 사실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앞에 나머지 부분들은 계산하는 것부터 가정, 의미까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도 학교에서 공부를 할 때 꽤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 아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려울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번 개념을 잘 정리해두면 잘 안 잊어먹는 과목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Financial Markets and Products 채권과 파생상품이 거의 전부인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채권은 Duration과 convexity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채권 가치구하거나 Duration 관련 계산이 중요합니다. 또, 여러 종류의 선물, 옵션 pricing 하는 것, 블랙숄즈와 이항분포모델 계산, 그릭 문자 의미 모두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Valuation and Risk Models VaR 구하라는 문제는 거의 안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그 의미에 대해 묻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credit risk 부분에서 기대 손실이랑 분산 구하는 문제는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시뮬레이션의 특징을 비교하는 것도 잘 알아두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리> 생각보다 계산 문제의 비중이 굉장히 적어 놀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 헷갈렸던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또, 해석을 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아 저는 시간이 조금 촉박해 뒤에 10문제 정도는 급하게 풀었습니다. 계산문제는 주로 퀀트와 금융상품 쪽에서 나왔습니다. 리스크 기초랑 VaR은 주로 문장형태의 문제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개념과 특징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대한 교재를 많이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중요한 문제 더미들부터 풀면서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퀄리티가 낮은 아무(?) 문제보다는 기존에 풀었던 퀄리티가 높은 문제들을 복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모상*
  • part 1합격(18년11월)
  • 조회수 496
  • 등록일 2019-01-15

저는 수학교육 전공, 경영학 복수전공으로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일단, 전공이 전공인지라 수학적내용이 나오는 부분은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구요. 경영학에서 capm, 파생상품, 채권 등 어느정도 기본 베이스를 가진상태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전반적인 part1내용이 생소하진 않았습니다. 공부한 시간은 7~80일정도며 9월~10월 하루에 15시간 정도, 11월은 2시간자고 공부했습니다. foundations of risk management는 외워야하는 것들이 집약되있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험직전(2~3일전쯤) 후반부 인강을 2배속으로 듣고 갔더니 3~4문제 더 맞을 수 있었어요. wordy한게 많지만 그래도 비교적 쉬운 문제들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quant는 time series부터가 어렵고 그 전부분은 안들어도 무방한거 같아요.(대학교 통계를 수월하게 하시는 분이면) 그래서 time series 이후만 열심히 수강하려했는데 잘 설명을 안 해주시더라구요..그러나 시험장에서는 확실히 앞부분이 중요해요. 앞부분만 잘하시면 1 무난히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financial market과목은 외울것도, 계산도 많아요. 몰아서 수업듣고 복습하시면 아마 힘들실 겁니다. 전반적인 내용이 익숙하긴 한데 시험은 정말 아리송하게 나옵니다. 이 과목은 개념도 잘 이해하셔야하고 문제풀이도 공을 들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valuation risk과목은 개념만 잘 이해하면 무난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특히 quant에 익숙하시면 또 쉽게 할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한거 같구요. 초반에는 개념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데 선생님이 엄청 잘 설명해주셔요. 솔직히 이 과목은 선생님이 설명을 잘해주셔서 듣는 순간 바로바로 알아들었던 거 같습니다. 시험치면서 느낀 것은!! 1) 계산문제 틀리시면 안됩니다~~ 유일하게 정확한 답을 찍고 확신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대부분 아리송한 영문 답이 많아서 진짜 계산은 맞아야 합니다 2) 진짜 다시 봐야하는 부분만 A4로 축약해서 시험장에 들고 가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어차피 소지품다 맡겨야해서 시험장안으로 가방도 필기노트도 못 들고 갑니다. 그래서 볼 시간 없었어요.. 진짜 다시 검토해야하는 부분만 A4로 정리해가는게 좋아요. 3) 아침 든든히 드세요. 저는 중간에 배고파서.. 집중력이 흐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4) 시험장에 최소 1시간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출발하세요. 저는 일찍 출발했어도 길이 막혔고 서울대가 시험장이여서 많이 헤맸어요.(자가용으로 갔는데고 불구하고..) 그리고 몸 수색하고 신분 확인하는데 10분넘게 걸리기 때문에 7시 45분에 딱맞춰서 도착하시면 안됩니다. 시험직전에 4시간정도 자고 갔는데 시험에 전혀 지장 없었어요! 잠을 잘 못자셔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늦게 시작해도 합격가능하니 중간에 안될거같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그럼 다들 합격하시기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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