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이미지

2차 결제하기
로딩이미지
2차 결제 미진행시 배송료가
추가 결제될 수 있습니다.

상단으로
  • FRM PART 1, 2 & CFA LEVEL 1 FRM CFA 연계수강 패키지
  • FRM 안심수강 패키지
FRM 수강혜택
  • EVENT ◐ 11월 시험대비 ◑ 10% 수강할인
  • 2019 FRM Part1 Main Course(11월) NewEVENT
  • 강사: 김종곤 외2명
  • 수강기간: 180일 | 강의수: 129교시 | 강의시간: 129시간
  • 700,000원 630,000
  • EVENT ◐ 11월 시험대비 ◑ 10% 수강할인
  • 2019 FRM Part2 Main Course(11월) NewEVENT
  • 강사: 김종곤 외3명
  • 수강기간: 180일 | 강의수: 111교시 | 강의시간: 111시간
  • 700,000원 630,000
  • 1,300,000원 1,170,000
  • SINGLE
  • Pre-FRM
  • 수강기간: 90일 | 강의수: 41교시 | 강의시간: 41시간 | 강사: 김종곤
  • 200,000원
  • 200,000원
  • 70,000원
  • 70,000원
  • 150,000원
  • 2019.05 FRM Part1 실전 모의고사
  • 실전 모의고사는 2019년 5월 시험대비 FRM Part1 강의를 수강하시는 분들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교육기간: 2019.05.12~2019.05.12 | 장소: 종로..
  • 0원
과정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이것이 진정한 리얼후기! + 더보기

  • 모상*
  • 2019 frm part2 합격후기
  • 조회수 326
  • 등록일 2019-06-30

일단 저는 수학교육 전공, 경영학 복수전공자 frm part1은 2018년 11월에 합격(1/1/3/2) frm part2는 2019년 5월에 합격(1/2/2/3/3) 저는 part1은 제대로 공부한 시간은 9월부터~11월 중순까지 part2는 3월부터~5월 중순까지 공부했는데 part1은 공부하면서 더 시간이 필요하진 않겠다 싶었지만... part2는 하면 할수록 망했다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ㅋㅋ 여러번 봐도 아리송하고 문제를 풀면 계속 틀리고 그러다보니 공부한 시간은 비슷하게 투자한거 같은데 다른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part1과 2를 비교 후기 1. part2는 part1에 비해서 난이도가 10배정도는 상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한 전제에 딸린 두문제가 나오기도 하고 지문의 길이도 상당히 길어져요. ( 조건 설명하고 1.문제 2.문제 이런식으로 몇문제 나옵니다 part2에서만요) 2. part2는 part1에 비해서 외워야하는 부분이 최소 2~3배는 많아집니다. part1은 사실 foundation of risk management에서 일부, financial market에서 기초적인 부분 등 외워야 하는 것보다 개념적으로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요. 그러나 part2는 operational risk management, current issue 전체 내용, credit risk management 절반 정도는 다 암기한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개념이해만 하면 틀립니다.. 달달 외워야 해요. 외웠다고 생각했는데도 점수가 잘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결론은 외울게 정말 많습니다. 3. part1과 part2를 동차로 치면 정말 효과적일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단, 그만큼 공부할 시간이 확보된다면요. BSM의 공식이나 내용과 같은 건 part1과 part2 둘다 나오기도 하고 part1에서 배웠던 기본 개념이 자주 part2에 등장하니까 같이 공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2번에서 언급했지만 일단 part2는 외워야 할게 많으니 암기에 약하신분은 따로 치시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ㅠ (5월에 동차로 보실 분은.. 비추드립니다. 올해 슈웨이져노트 개정판이 3월 중순에 집에 도착했어요 ㅋㅋㅋ part1은 개정이 많이 안된다 하더라도 part2는 개정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curret issue의 경우 80-90퍼센트 개정됩니다.) 차라리 11월에 동차로 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 part1이나 part2나 단순하고 쉬운문제는 '절대로' 틀려서는 안됩니다. 시험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frm문제 전부가 어렵진 않아요. 부분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등장하고 100문제, 80문제를 계속 영어로 읽고 4시간을 앉아서 봐야하니까 문제를 잘 못 읽고 틀리고 이런거죠.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공식만 적용해서 풀 수 있는 문제던지, 쉬운 개념만 가지고 풀 수 있는 거라면 '무조건' 맞아야 해요. 그렇게만 해도 사실 커트에 걸려서 합격할 수 있으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쉬운 건 정확히 맞자는 생각으로 문제를 푸세요. 여기까지가 part1과 part2 비교인데 더 떠오르는게 있으면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공부법 1) 일단 part2공부방법은 요약노트를 만들었습니다. part1은 예쁘게 정리하려고 노력했는데.. part2는 그럴시간도 없었고 강의를 다시 들을때마다 추가할 내용이 생겨서 그냥 막쓰는 노트에 막쓰면서 정리했어요. part2는 1에 비해 필기량이 2배는 많았던 거 같습니다. 2) current issue 부분은 프린트해서 다니며 전철타면서 외우고 길가면서 들춰보고 그랬네요. 3) 저는 2018년 교재에다가 공부했어요. 2019년 교재에서 추가된 부분만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금방찾아서 다시 볼 수 있길 원했거든요. 그래서 시험장 갈때는 프린트 된것만 가져가서 다시 봤습니다.(새롭게 개정된 부분은 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4) 슈웨이져 다회독보다 저는 인강과 필기를 더 많이 봤어요. 슈웨이져 다회독이 시간 더 걸리는 거 같아 그 시간에 인강을 1번 더 들으려고 했습니다. 5) 선생님들이 설명하시는 부분에 집중해서 보세요. 많은 후기들도 그랬지만 선생님 설명하는 것만 잘 캐치해서 공부해도 합격해요! 6) garp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를 우선으로 보고 시간이 되면 practice exam, 슈웨이져 노트 뒷편 문제들 보세요~ garp 모의고사에서 준 문제들이랑 겹치는 것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시험장; 서울대학교 글로벌 공학관 (part1이나 part2나 가는 길은 막혔습니다. part1은 7시에 도착하도록, part2는 12시에 도착할 수 있도록 출발했습니다. part2의 경우 1시전에 도착하신분은 따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일찍가서 대기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준비물; 계산기(garp에서 허락한 계산기인지 꼭 체크하세요), admission ticket(이면지에 하면 안되고, 낙서도 하지 마세요), 여권 or 운전면허증 위에 3가지가 공식적인 준비물입니다. 강의실은 5월에는 에어콘이 빵빵해서 춥고 11월은 난방틀어서 더워요 ㅋㅋ 5월에는 반팔에 남방이나 가디건 걸치고 가시는 걸 추천. 11월에도 얇은 긴팔에 후두집업 걸치시는 걸 추천(단, 11월에 패딩은 밖에다 소지품과 같이 두고 들어가야 했어요) -팁: 네이버 블로그에 frm에 관해서 찾다보면 복기된 문제들도 있고 해외 사이트에서 복기해논 것들도 링크 걸려있어요. 꼭 한번 보세요. 비슷한 개념들이 매년 다시 출제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 없으신 분들은 특히! 참고하시기 바랄게요~ 과목별 후기보다는 실용적인 후기를 드릴려고 작성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frm 패스하세요!

  • 권혁*
  • 군대에서 시작한 FRM, 1차 합격 후기
  • 조회수 319
  • 등록일 2019-07-03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 말에 전역하고 복학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시험이 5월 18일이었으니 정말 전역 직전에 시험을 쳤네요... 덕분에 휴가 중에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했으니 떨어지면 우울할 뻔했지만!! 다행히도 붙었습니다. 아무튼 FRM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후기를 남겨봅니다. <시험결과> 2/2/1/1 1. 단순히 공식만 묻고 숫자 때려 넣어서 계산하는 문제는 정말 손에 꼽습니다. 기억나는건 Covariance 계산하는 문제 1개 정도? 2. 다른 후기에서도 많이 언급되듯이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가 많이 출제됩니다. 그렇다고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만 출제되는 것도 아닙니다. 상황 설명 장황하게 해놓고 결국에는 계산기 두드려서 계산하라는 문제도 많습니다. 3. 100문제 중 1) 공식만 물어보는 문제 : 계산기 두드려서 계산하는 2)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 : Wordy하게 말만 늘어 놓는 3) 개념과 공식 모두 물어보는 문제 : 장황한 상황 설명 읽고 개념 파악하서 계산기 두드리는 문제 로 정리할 수가 있는데 1)은 거의 손에 꼽고 2) 와 3)이 다해먹는 양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따라서 슈웨이져 정독 열심히 하시고 (저는 4번 정도 했습니다.) 수많은 공식들(Quant, CAPM, 파생상품 가치평가, VaR 등등)도 외우시고, 슈웨이져 Practice Exam, GARP Practice Exam 풀면서 감각 익히시는게 좋습니다. 5. 여러 개념을 복합적으로 묻는 문제도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Financial Markets and Products를 예로 들면 Foreign Currency Swap의 가치 평가를 묻는데 전체 기간이 아닌 일부 기간만의 Swap을 대상으로하고 Interest Rate Parity을 이용해서 Time Period별 환율을 각자 계산해야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관련 내용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GARP Practice Exam이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긴 한데 실전은 훨씬 어렵습니다. GARP Practice Exam도 충분히 어렵다구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처음 풀었을 때 100문제 중 반타작도 못했습니다. ★ 시험 후 'X됐다'라고 생각했는데 합격했습니다. 역시 나만 어려운건 아니었나봅니다. 제 생각엔 한국인이 공부 제일 열심히합니다.(소곤) ★ 시험지 처음 펼치면 '이게 뭔 X소리지' 할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뒷문제부터 차분히 풀어줍니다. 뒷문제도 풀 수가 없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계속 넘기다가 8번부터 풀 수 있었습니다. ★ 학창 시절부터 온갖 시험에 단련된 한국인이라면 알고 있는 방법이죠. 객관신 문제라 1문항에 A,B,C,D 4개 문항이 있는데 문제는 총 100문제란 말이죠. 그럼 얼추 A,B,C,D 25개씩 분배하지 않았을까요? 100문제 절대 시간 내에 다 못 풉니다. (가능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Respect합니다.) 저도 10문제 이상 찍어야했는데 유독 C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C로 다 찍어봤는데... 결과가 말해줍니다. (2/2/1/1) ★ 시험실 입실할 때 신분증, 수험표, 계산기 이외에 그 어떤 물건도 반입이 안 됩니다. 마실거, 먹을거, 필기구조차 반입이 안 됩니다. 심지어 손목시계조차 반입 안 됩니다. 대신 스크린에 대문짝만한 시계 띄어주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부랴부랴 손목시계부터 샀는데... 돈 아깝네요. ★ 화장실은 갔다올 수 있습니다. 모닝볼일 걱정할 일 없어서 좋았습니다. ★ 이거 리얼 꿀팁인데, 계산기 소수점 4자리 맞추는 방법 익혀두세요. 시험 직전에 계산기 다 리셋하라고 합니다. 검사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계산기 소수점 4자리 맞추는 방법을 몰랐기에 시작부터 당황x10000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안 해도 되지 않았을... 검사 안 하던...) 사람 일이란 모르는 거니까요 (찡긋) 사족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FRM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11월 2차 시험 합격 후 또 한 번 후기를 남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 박재*
  • 2019 FRM 5월 Part1,2 합격후기
  • 조회수 287
  • 등록일 2019-06-30

2019.5 FRM Part.1 pass 2019.5 FRM Part.2 pass 투자자산운용사 취득, 19-1학기 18학점(4전공) 수강 <공부방법> 19년 1월에 FRM을 등록하였고 epass에서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pre-FRM, Part1,2에서 300개 이상의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 하루에 5-6개의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1월말에 pre-FRM, Part.1 강의를 완강하였고 3월전까지 Part.2를 완강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3월 중순에 Part.2를 완강하였습니다. 강의를 수강할 때에는, 노트를 활용하였습니다. 노트 필기 내용에는 핵심 내용, 혼동하기 쉬 운 개념, Definition, 강사님께서 강조하신 내용 등을 위주로 필기하였습니다. Part 1,2를 같이 수강하면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6개의 노트를 썼습니 다. part1,2는 서로 연계가 되어있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이해가 깊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종곤, 박정준 강사님께서 강조하신 내용들을 위주로 공부하였고 설명이 부족한 강사님의 강의에서는 스스로 웹상에서 검색하여 이해를 하였습니다. <개강전,후 공부량> 1,2월 겨울방학 동안, FRM을 준비하기 위해 매일 하루에 6개씩 강의를 듣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회독을 할 때까지 까먹지 않기 위해 스스로 필기한 노트와 개념을 당일에 정리하였습니다. 수업에서 넘어가는 concept check를 통해 소홀했던 개념들을 반추하여 복습했습니다. 개강 후에는, 3월 중순까지 part2를 완강하였고 그 이후에는 중간고사 전까지 part.1,2를 2회독하면서 복습을 하였습니다. 중간고사 기간에는 18학점을 수강해서 FRM 공부를 못하기 때문에, 중간고사 기간 전까지 최대한 복습을 많이 해야했습니다. 2회독을 했을 때에는 김종 곤, 박정준 강사님께서 집어주신 내용들을 위주로 복습을 하였고 part1,2의 개념적인 내용들을 line by line으로 복습을 하였습니다. 중간고사 2주간 에는 FRM 공부를 하나도 못하였고, 시험이 끝난 4월말부터 바로 본격적으로 FRM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5월부터 시험 1주 전까지, 노트와 슈웨이 져 노트를 위주로 꼼꼼히 복습을 하였고,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은 학습질의 게시판을 활용했고 강의를 이해가될 때까지 반복 수강을 하였습니다. 1주일 을 남기고서는 epass에서 실시하는 실전모의고사, garp 모의고사, test bank 등 실전에 그나마 가까운 문제들을 이용해서 시험을 대비하였습니다. 스 터디를 통해서 틀린 문제들을 서로 의논하고 헷갈리는 개념들을 서로 공유하였습니다. <시험 후기> 시험장은 공항 검색대의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스캐너, 반입금지 물품 등, 관리 감독이 철저하였습니다. 시간 규정도 철저하기 때문에, 시험시간 전에 넉넉히 시험장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art1,2를 같이 준비하면 8am-6pm과 같이 시험시간이 길기 때문에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시험 전날에 밤을 새서 몽롱하였고, 오후에는 극심한 근육통이 있어서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시간 중에 잡생각, 포기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었 습니다. 그래서 시험 전날 넉넉히 주무시고, 감기 등 건강에 유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시험 문제는 평소 접할 수 있는 문제보다 난이도가 워낙 높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문제로 대비를 했어도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시간이 절대 적으로 부족한 시험이기 때문에, 다 맞힌다는 생각보다 아는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art 1,2를 같이 공부하는 것은 양이 워낙 방대하지만, part1,2간에 연계되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깊고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양이 워낙 방대한 만큼 학교 수업도 병행하면서 다같이 준비하였기 때문에,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한 의지가 있었기에 FRM을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5-86-56986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05-02554 ㅣ 원격평생교육시설신고 제52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0층 (주)이패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재남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나현철

COPYRIGHT 2003-2019 EPASS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