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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FRM Part1 Main Course(11월)
  • 강사: 김종곤 외2명
  • 수강기간: 180일 | 강의수: 111교시 | 강의시간: 111시간
  • 600,000원 5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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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FRM 최종합격 후 자격증 신청방법
  • 조회수 6291
  • 등록일 2015-07-02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의 운영자 입니다.


FRM 최종 합격 후 5년 안에 2년간의 실무경력을 충족시킨 후 , GARP에서 Resume Builder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자격증을 받기 위해서는 GARP Membership이 Individual Membership으로 갱신된 상태여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Resume Builder를 작성하는 방법을 기술한 것으로 자격증 발급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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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박정*
  • 국제FRM 11월 동차합격 했습니다
  • ★★★★★
  • 조회수 1946
  • 등록일 2018-01-20


합격할 수 있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셨던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합니다.

1학기 종강 후 1~2주 정도 여행다니며 쉬는 기간을 갖다가, 7월 초중순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11월 Part1 5월 Part2 이렇게 계획을 잡았었기에 Part1의 강의만 신청하였었습니다.
CFA Level 1을 17년 6월에 시험을 쳤던 터라 FRM Part 1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진입장벽이 높진 않았고,
특히 통계파트나 파생상품 등의 경우 CFA Level 1과 대학교 수업을 통해서 이미 학습하였던 내용들이 많았기에
조금 수월하게 공부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Foundation of Risk Mgt나 Valuation and risk Models의 경우에는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 더 많았어서
Part1을 준비하는 7월 동안에는 이 부분들에 좀 더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7월달에는 Part1 인강을 전과목 한번씩 수강하고, 위에서 언급했던 두과목은 몇몇 챕터들만
인강 다시한번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복습도 한번씩 하였구요.

8월이 되자 17년 2학기는 휴학을 해야할 사정이 있었기에 11월 시험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Part2까지 준비하여 동차로 시험을 보고자하는 욕심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전에 쇄골골절로 철심을 박았었는데, 그 철골 플레이트를 빼는 수술을 8월 초중순에 하게 되어
Part2를 포기해야하나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근데 예상외로 회복기간이 빨랐고, 이전 골절 당시 수술을 한 이후보다 팔의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어서
곧바로 Part2 인강을 신청하고 8월말? 9월초 부터 겁도없이 Part2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Part2의 세계에 빠진 저는 허공에서 허우덕대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으며 꾸역꾸역 공부했었습니다.
90% 이상 되는 내용들이 새로웠고 더욱이 어려웠기에 인강을 듣는 내내 지옥같았습니다.
나름 월 목표와 주일 계획을 작성했었는데, 1시간짜리 인강을 2시간 이상 듣게 되다보니
모든 계획들이 흐트러지기 시작하면서 멘붕에 빠지기 시작했었죠.
돈도 돈이거니와 그래도 이미 시작을 하였으니 스케줄을 다시 세우며 묵묵히 공부하였습니다.
정말 힘들었던건 9월말에 3년 사겼던 전연인과 헤어지게 되면서 또 다시 방황의 1~2주를 보냈었죠.
뭔가 다 망가질것만 같았던 격동의 10월이었습니다.
그치만 일단 내가 목표한 것들이 있기에 다시 학교 도서관에 앉아 계속 그냥 공부했습니다.
여튼 9~10월달에는 Part2 인강 전체과목 한번씩 수강하고, 김종곤 강사님의 강의만 부분적으로
한번씩 다시 봤습니다. (특히 credit risk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Part2의 current Issue를
제한 4개 과목들을 정독하였고, Part1의 내용들도 빠르게 한번씩 정독하였습니다.
11월엔 Part2의 나머지 1과목을 정독하였고, Credit risk와 Mkt risk 그리고 RM and IM의 주요내용들을
다시한번씩 정독하고, 테뱅을 빠르게 풀며 내용정리도 하고 GARP에서 주는 모의고사도 풀어봤었습니다.
시험주에 한 3일정도 시간이 남아 그 기간동안에도 계속해서 헷갈렸던 내용들 중요했던 부분들
반복적으로 읽었었습니다.

그렇게 11월 18일에 시험을 치러 서울소재 모 여고에 갔더랍죠.
이전에 합격후기들을 보았을 때, 많은 분들이 시험문제를 풀다보면 hell fuck이라고 하셔서
시험문제가 어렵게 나오더라도 절때 당황하지 말자고 계속 머리속으로 되내었습니다.
오전에 Part1의 시험을 시작하게 되었고 문제를 풀다보니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합격수기 올려주셨던 분들처럼 hell fuck은 아니어서 좀 안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간 중간 what the ? 가 나오는 문제들이 있긴 했지만, 합격/불합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양의 문제들이 그렇지는 않았기에 무난했었습니다.

문제는 Part2입니다.
Part1의 시험문제를 보고 조금의 자신감을 얻은 저는 Part2의 시험지를 받아 풀기시작하였을 때,
그냥 hell fuck을 외치게 되었죠.
이건 뭐 출제자들이 대놓고 불합격을 시키려는 강력한 의지를 표출한 듯 싶었습니다.
정말 많이 어려웠고, 소거법으로 소거 하더라도 나머지 2개 선택지가 너무 헷깔렸으며,
내용 자체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던 문제들도 많았고, 계산문제의 경우에는 큰 문제는 없었으나
wordy한 부분들에서 나온 문제들이 정말 많이 어려웠었습니다.
시험 치루고 나와서 들었던 생각은 "Part2는 좋은 경험 했다 샘 치자.."였습니다.

그.런.데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확인하지 못했던 FRM의 시험결과를 어제 확인하였고,
Part1은 1/1/1/1 , Part2는 MR,CR,OR,RMIM,CI 순으로 1/1/1/2/3을 받아 동차합격을 하였습니다!!


이제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도움이 될만한 수강후기 보다는
강사님들께 제가 이러저러 했는데 그래도 강사님들의
프로페셔널한 강의와 제 열정으로 합격했음을 알아주세요격의 수강후기를 쓰려 했기에
뭐.. 이정도로 수강후기를 끝내도록 하구요.

강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 박상*
  • FRM Part 1 합격수기
  • 조회수 2075
  • 등록일 2018-01-06

<공부 과정>

11월 18일에 쳤던 시험이 발표났다. 100문제 중에서 20문제 정도 몰라서 못풀거나 애매하게 풀어서 찍은 거 같은데, 생각보다 높은 성적이 나왔다. 시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이 진짜 이런 느낌인 것 같다. 떨어지거나 아슬아슬 붙을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미 다 알고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않되겠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결과를 봐야 안다고 말해주고 싶다. 경제학과여서 비전공자는 아니지만 통계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내용이 생소한 내용이었다.

시험은 11월 18일에 쳤고,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학기는 홍콩에서 한달 정도 일찍 끝났다. 그래서 6월부터 준비할 수 있었다. 6월, 7월은 방학이었기 때문에 하루 평균 6시간 정도 공부한 것 같다. 인강 시간까지 포함해서. 8월은 3주 간 대외활동 때문에 3주 동안 집을 못가 공부를 아예 못했다. 그래서 방학동안 4개 과목 인강 한 번씩, 책 한 번씩 읽었다.

학기가 시작하고 두달 반정도 남았는데 11월 18일 일주일 전까지 인강 두 번 1.8배속으로 돌렸고, 슈웨이저도 두 번 돌렸다. 그래서 총 인강 세번, 책 세번 듣고 읽었다.

4학년이여서 12학점 전공 3개, 교양 1개만 들었다. 동아리 활동에 학업을 병행하느라 학기 중에는 평균 5시간 정도 공부한 것 같다.

결과는 1/1/2/2, 3등급 나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예상외로 잘나왔다. 6월부터 11월까지 인강, 복습까지 총 800시간 정도 공부한 것 같다.

테뱅은 시간이 없어서 아예 못풀었다. 주변에 FRM Part 1 붙은 선배가 조언을 해줬다. '문제를 많이 풀면 풀 수록 좋긴 한데, 테뱅 볼 시간에 FRM 슈웨이저를 한번 더 보는게 낫다'고 했다. 그래서 마지막 11월부터는 슈웨이저 책에 나오는 예제 복습을 두 번 정도 했고, 일주일 전부터 슈웨이저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고 두 번 복습을 했다.


<11월 18일 시험>

-Foundation of Risk Management

벌써 시험을 치룬지 한달 반이나 되서 기억은 가물가물 한데, Foundation 부분은 LTCM, Metallgaselsheft 이외 사례 등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Garp 회원 윤리 규정 부분에서 고객의 비밀 보장? 같은 특정 내용이 중요했었고, 출제 된 것 같다. 특히 윤리 규정 부분은 비슷한 사례가 헷갈리게 출제 되는 것 같아 슈웨이저 예제 패턴을 복습하는게 핵심인것 같다.

-Quantitative Analysis

개인적으로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다. 특히 시계열 부분, copula 부분이 어려웠다. ANOVA테이블 읽는 문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이번엔 나오지 않았다. 앞에 두 부분을 제외하면 그냥 일반 기초 통계 부분이고 나올 문제가 뻔해 보였는데, 시계열, Copula는 한번도 접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출제될지 애매했다. 시계열 부분은 Correlation 조건을 숙지 하는게 좋은거 같고, EWMA, ARMA 부분 개념과 확실한 구분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AIC, SIC 개념 구분, 어떨 때 활용하는지 구분하는게 필요하고, 공식 보다는 개념 묻는 문제를 물어봤던 것 같다. 대체로 학사 수준 기초 통계를 넘어서는 수준이 나오면 개념만 물어보는 것 같다.

-Financial Markets and Products

이 부분은 당연 채권 계산 문제가 중요하다. QBP, 옵션 개념, 베타, 델타, 감마, 로 특징 구분, 듀레이션 부분이 출제 된 것 같고, 베타, 델다, 감마, 로 특징별 문제가 나온것 같았다. 그리고 듀레이션 식을 이용해서 채권가격 몇 %가 바뀌는지 문제가 나왔었다. Key Rate 문제가 마지막 장에 출제 됬던거 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풀었다. 블렉 숄즈 옵션 방식을 이용해 European Option 구하는 문제도 추가적으로 나온 것 같았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이항분포를 이용해 American Option 구하는 문제도, American, European 개념 특징 구분도 중요한 것 같다. 블랙숄즈 d1, d2를 구하는 공식은 굳이 암기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시험에서 다 주어졌었다. 나는 금융경제학 수업을 병행하고 있었어서 그냥 외웠다.

-Valuation and Risk Models

이 부분은 계산문제는 안나왔었고, 글 중심으로 나온 것 같다. 계산 문제는 UL이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이건 한 문제 나오고 EL 관련 문제가 두 문제 출제된 된 것 같았다.

Foundation에서도 나오겠지만, Monte Carlo Simulation, Historical Simulation 등 장단점 비교가 주를 이루는 것 같다. 특히 '조건이 얼마나 까다로운가' 이 부분.

<시험 후 느낀점>

결과적으로 Foundation, VaR 부분은 개념, 특지을 확실하게 아는게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Quant, Marets and Products 부분은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테뱅을 풀 시간이 못되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FRM 슈웨이저를 제대로 정독한다면 충분해 보인다. 시험 후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대부분 챕터마다 나오는 5문제를 활용해서 출제가 많이 됬던것 같다. 즉, 챕터마다 5문제를 모두 풀 줄 아는 정도가 되면, 합격 할 수 있는 것 같다.

슈웨이저에 적혀있는 개념이 그대로 나오는 건 아니지만, 이해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풀 수 있게끔 출제하는 것 같다. 문제를 꼬아서 내는게 아니고 변형해서 내는게 맞는 말인것 같다.

시험 중에 1번부터 50번까지는 그래도 빠르게 풀 수 있게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하는 것 같다. 50문제까지 풀고나니 '예상외로 꽤 쉽게 출제하네?'라는 생각으로 방심했다가 이후로 한 페이지 당 한문제씩 애매하게 어려운 문제들이 나와서 막히다 보니, 시간 조절에 실패했다. 그래서 10분 남았을 때 15문제나 남아있었는데 마지막 장이 나한테는 전부다 어려운 문제였어서 당황했던 생각이 난다. 그래서 급하게 찍었던 생각이 난다.

공부를 하면서, 시험이 끝나고 나서도 '내가 이걸 합격할 수 있을까?', '반도 못맞은거 같은데'라는 느낌이 들어서 불안했다. 불안한 마음을 안가질 수는 없겠지만, 너무 많이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다. 이해하기 힘들고 포기하고 싶더라도 계속 꿋꿋이 하면 모두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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