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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정보
  • 3,801,000원
  • 2,350,000원
  • 2,450,000원
  • 1,200,000원
  • 760,000원
  • 780,000원
  • 2019 Audit All Lecture NewEVENT
  • 강사: 권오상
  • 수강기간: 155일 | 강의수: 120교시 | 강의시간: 120시간
  • 690,000원
  • 710,000원
  • 1,048,000원
  • 1,068,000원
  • SINGLE
  • AICPA License FAQ
  • 수강기간: 30일 | 강의수: 23교시 | 강의시간: 60시간 | 강사: 권혁정
  • 무료
  • 260,000원
  • 275,000원
  •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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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
  • Fare, Audit 합격수기 New
  • 조회수 88
  • 등록일 2019-12-10

안녕하세요.
Fare, Audit 합격수기를 남깁니다.

1. 배경
- 미국 대학원 세무학 석사 졸업
- 감사업무와 연관성 많은 직무 현업자

2. 시기
- Fare : 3월부터시작
- Audit : 5월부터시작

3. 응시 방법
- 두 과목을 동시에 공부하는 대신,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시험 직전 공부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달 간격으로 1개씩 응시
- Audit : 2019년 10월, 11월 합격 통보
- Fare : 2019년 11월 응시, 12월 합격 통보


4. 공부 방법
- Audit
* 1회독 : 강의를 전체적으로 쭉 들으며 부교재에 노란색 형광펜으로 1차 표시.
* 2회독 : 베커 문제를 풀면서 틀린 문제에 포스트잇플래그를 붙여둠(별도 오답노트 만들지 않음). 포스트잇플래그가 붙은 문제만 다시 보면서 해당 하는 부분을 부교재에 초록색 형광펜으로 표시.
* 3회독 : 베커 프로그램으로 MCQ를 챕터 숫자인 6개 문항으로 설정하고 랜덤으로 풀면서 틀린 부분은 주황색 형광펜으로 표시 (후기를 쓰면서 확인해 보니 Attempt #99까지 했음. 후반부에는 MCQ는 8개 이상 늘 맞을때까지 반복함)
* 이후 : 책을 넘기면서 초록색, 주황색만 보면서 넘기면 1시간 이내에 책을 한 번 읽을 수 있도록 공부 & 베커 프로그램 계속 랜덤으로 반복

-> 결과 : 85점. (70점대 합격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공부량이 과다했다고 판단함)
-> 시험 끝난 후 감(感) : 못치지는 않았다. 넉넉히 합격하겠다

- Fare
* 1회독 : 강의를 전체적으로 쭉 들으며 부교재에 노란색 형광펜으로 1차 표시.
* 2회독 : 베커 문제를 풀면서 틀린 문제에 포스트잇플래그를 붙여둠(별도 오답노트 만들지 않음). 포스트잇플래그가 붙은 문제만 다시 보면서 해당 되는 부분을 부교재에 초록색 형광펜으로 표시.
* 3회독 : 시간이 부족하여 simulation의 비중은 줄이고, MCQ에 집중. (AUDIT때 공부량이 과다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기도 함.). 단, MCQ는 한번 틀려서 포스트잇 플래그를 붙인 문제는 실수 없이 다 풀 수 있도록 준비했음. 리뷰의 경우 시간이 부족하여 필요한 부분만 봄. (IFRS 차이점을 설명하는 강의 등 생략. 이 때문에 시험 막바지까지 불안하였음, 시간이 충분하신 수험생이라면 당연히 듣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함. 다만, 저는 70점대 합격이 목표였고 단지 시간이 부족했음.)
* 이후 : Simulation은 베커 프로그램에 있는 것은 풀지 못하고 시험장에 감.(Simulation을 풀지 않은 이유는 시간이 부족해서 다 공부할 수 없는 반면에, 결국 시험장에 나오는 시뮬레이션은 뭔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론 숙지에 시간을 집중했다는 말임. 시간이 되시면 당연히 풀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함.) 다만 베커 프로그램으로 MCQ는 Attempt #40이 될때까지 챕터 숫자인 10개 문항으로 설정하고 랜덤으로 풀었음. 후반부에는 7개 이상은 맞도록 반복함.

-> 결과 : 77점. (70점대 합격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공부량 조절이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2점 차이기 때문에 다음 시험은 조금 더 보수적으로 준비할 생각임)
-> 시험 끝난 후 감(感) : 잘치지는 않았지만, 떨어지지는 않겠다.


5. 기타

- 출장이 많은 업무 특성상 공부 시간을 내기 어려웠음. 그래도 어떻게든 시간을 내야 붙을 수 있는 시험인 것 같음.
- 직장인은 하나씩 치는게 좋은 것 같음. (괌 비행기 왕복 30중반이면 끊음)
(다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월·화 연차를 내고, 월요일 새벽에 출발하여 화요일 아침에 시험치고 화요일 저녁에 돌아와서 숙박비를 하루만 내는 방법을 택함.)
- Release Question 책은 샀으나, MCQ와 시뮬레이션 풀기도 벅차서 손도 못댐. (최신 경향 문제도 다 못맞추는데 RQ를 보는 것이 필요가 있나 싶어서 안품. 리뷰 강의때도 RQ는 자체 생략함. 물론 시간 여유되시면 당연히 보고 가시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함.)


6. 시험 점수 발표 시 TIP
-같은 Window에 2개 이상 시험 응시하는 경우, 두번째 시험부터는 Eye-ball Trick이라는 방법으로 합격 여부를 미리 알 수 있으니, 구글 검색해보시면 좋을 것 같음. (검색어 : cpa exam eyeball trick)

  • 이희*
  • 최종합격수기입니다. New
  • 조회수 235
  • 등록일 2019-12-03

바로 아래에 부분합격을 신고하였던 사람입니다.

이번 11월부로 남은 과목이었던 aud와 reg을 붙음으로써 2019년의 도전이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저번과 동일한 방법으로 공부하였으며 시험을 치러가는 것 역시 동일하게 미국에 있는 동생네 집으로 가서 보았습니다.
그래서 심적으로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와 6월달에 있었던 CFA level 2를 도전하여 합격하는 과정속에서
앞의 과목보다 절대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없었기에 시험보러가는 바로 직전까지 합격을 자신할 수 없었고 시험을 보고나서도 reg은 불안감에 발표를 기다렸습니다. 다행이 턱걸이 점수로 합격하여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방법은 저번 합격수기와 동일합니다. 강의를 빨리 2배속으로 한번 듣고 출퇴근 과정이랑 쉬는 시간에 꾸준히 책을 읽으며, 베커 프로그램의 문제들을 전부다 푸는 기세로 계속 돌리는 것입니다. 다만 앞의 두과목과 달리 이번 과목들의 특성은 문제 양치기 보다는 책을 다독하는 것이 합격에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Aud 77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왔습니다.
공부할 때도 권오상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나도 잘 이해되었고 머릿속에서 오딧절차 전체가 쏙쏙 들어왔는데, 절대량이 부족했던 것인지 오딧과목의 함정을 구분하지 못한 것인지, 시험치고나서는 85점정도 이상을 기대하였으나, 겨우 과락을 면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오딧과정 전체를 진짜 회계사로서 감사절차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상상하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부교재를 계속 읽으시면서, 문구문구를 잘 눈에 바르시면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것으로 충분하니, 믿고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reg 75
이 과목은 진짜 끝까지 스트레스요인이었습니다. 특히 세법은 강의를 들을때도 수업 방식이 저와 잘 맞지 않았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해가 부족하였는지, 강의를 다 듣고도 머릿속에 남는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다 암기해야 하는 것인지 어떤 체계가 있는 것인지도 잘 이해가 안가다보니 베커 프로그램을 돌리더라도 계속 틀리기만 하고 너무 수준상승이 더디었습니다. 다행이 상법은 제가 법조인이어서 한국상법과 민법의 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여기서라도 만회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미국으로 떠나는 날까지 불안하였습니다.
다만 일단 월요일에 오딧을 보고 수요일에 레귤과목 시험이었기 때문에 오딧보고 생각하자하고 일단 떠났습니다.
월요일 오딧을 보고 막상 합격을 하려고 보니 문제만 풀어서는 하나로 전체가 들어오지 않았기에 불안하다고 생각했고 많은 고민끝에 문제풀이를 그만하고 부교재를 계속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틀을 하루종일 책을 계속 읽으니 조금씩 체계가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개인소득세 법인세 조합, 상속세 등 크게 크게 덩어리 부터 잡으면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반복적으로 눈에 바르기 시작하니 50:50 확률로 붙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장에서도 멀티는 그럭저럭이었으나, 시뮬이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7개중 3-4개는 반반정도 나머지는 70프로이상 정도 확신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격발표가 나기 전에는 괌 비행기표를 알아볼 정도 였습니다.
다행히 턱걸이로 합격을 하게 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시면 너무나도 불안감에 큰 스트레스를 받으니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하셔서 마음 편히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 시험에 도전하시는 모든 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이희*
  • Fare &Bec 부분합격 수기
  • ★★★★★
  • 조회수 1172
  • 등록일 2019-05-28

안녕하세요 이번에 Fare 및 Bec 과목 부분 합격한 수험생으로 저 역시 수험 생활동안 이곳의 후기 등을 읽어보고 공부법 등을 참조하며, 시험에 관한 팁들을 얻어갔던 기억에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2019. 1. 말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현재 장교로 군복무 중에 있어서 전업 학생과 같이 4과목을 한 번에 공부하기는 어려워서 2과목 2과목 전략을 세우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회식 등 일이 없는 퇴근 후에는 2배속으로 최소한의 목표(3-6개)를 들으려고 노력하였고, 주말에는 집중적으로(9-12개)를 들으려고 하였습니다. 출퇴근 지하철 이동시간에 교재 등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작은 시간들이 모여서 책 한권을 금방 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2019. 11. 나머지 Aud, reg 과목을 동일한 프로세스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공부법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이패스 코리아의 선생님들과 교재를 믿고 꾸준히 따라갔습니다. 여기저기 정보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이것만으로 충분히 합격한다고 생각했기에 일단 모든 강의를 1회 시청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교재를 2-3회독 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전반적인 이해가 된 것을 바탕으로 그 다음부터는 사실상 모든 시간을 패스마스터 문제를 푸는 데 보냈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는 전날까지 노트북에 설치된 패스마스터를 풀었습니다. 모든 멀티풀과 시뮬레이션 문제를 풀어보니 자신감 자체가 생겼고, 푸는 과정에서 바로바로 답을 확인하고 하단에 해설을 참고할 수 있다 보니 왜 틀렸는지를 알고, 또 해설을 읽으면서 그것이 바로 공부과정으로서 작용할 수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있었습니다. 문제양이 어마무시 하지만 시간을 투자하셔서 꼭 다 푸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문제 풀다보면 간간히 취약한 부분이 보이는데 그런 부분만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방식으로 시험날 까지 보냈습니다. Bec의 writing 준비와 관련하여서는 패스마스터의 라이팅 샘플들의 답들을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인쇄하여 출퇴근 시간 이동시간에 가지고 다니면서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대략적으로 감을 형성하였습니다. 시간 배분은 4시간에 있어 기본적으로 멀티풀의 경우 2시간 안쪽으로 잡았습니다. 50-50분 안으로 두 개의 테슬릿을 푸려고 하였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시뮬레이션에 투자하였습니다. 한 시뮬당 15분 정도 배정하였습니다. 2-3-3 태슬릿배분에 있어서 대략적인 시간안에서 최대한 답을 채우려고 하였고 너무 지체된다 싶으면 다음 태슬릿으로 넘어갔습니다. Bec의 경우 라이팅이 있기에 멀티는 80분(40분-40분) 시뮬은75분(30분-45분) 라이팅(80분)을 확보하려고 하였습니다. 1. Fare[87점] 멀티풀의 경우 중급, 고급, 정부 회계 각 분야에서 골고루 나왔습니다. 이 공부에 있어서 한 부분을 깊게 파는 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전체영역을 공부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보입니다. 한문제 한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기에 공부를 하면 맞고 안하면 틀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문제가 생각보다 많아서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패스마스터 푸는 과정에서 스스로와의 약속으로 30-40개 정도 풀기 전에는 쉬지 않는 버릇을 들이다보니 버틸만하게 되었습니다. 시뮬레이션의 경우 저의 경우는 운이 없게도 연결부분이 3개 이상 나왔고, 심지어 간단한 선택문제가 아니라 다 계산하여 값을 입력하는 문제들이어서 당황하였는데, 우선 아는 것을 다 입력하고 모르는 것을 차분히 고민하면서 최대한 채우려고 하였습니다. 2. Bec[85점] Bec의 경우도 여러 과목이 혼합된 과목인 만큼 두루두루 출제가 되었습니다. 모든 과목을 넓게 넓게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원가회계와 CG과목이 핵심인 만큼 조금더 출제가 되었습니다. IT의 경우 저 역시 문돌이고 컴퓨터를 잘 알지 못하나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것과 교재의 내용에 있는 것은 맞고 이상하거나 모르는 것은 틀려주지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접근하였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교재에 있는 핵심 개념들에 대하여서는 틀리지 않도록 준비하시면 합격에는 영향이 없을 듯 합니다. 라이팅은 무엇보다도 시간확보인 것 같습니다. 같은 문제도 시간이 쫄리면 써질 것도 안써지도 당황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도 라이팅 문제 받고서는 당황을 많이 하였는데 시간이 확보되어 있다 보니 차분하게 한줄 한줄 채워넣어갈 수 있었습니다. 라이팅은 1문제당 15줄씩 쓰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가이드해주신 방식을 참고했습니다. 머리말(인사말)/ 문의한 내용 다시 정리/ 문의에 대한 답/ 추가질문이 있을시 언제든지 연락하라는 내용/ 맺은 말 등의 포맷으로 접근하였습니다. 포맷자체가 복사 붙여넣기 하듯이 단어만 조금 바꿔서 3문제 각각 입력해 놓고 내용을 채워 넣었습니다. 포맷이 앞에 3-4줄 뒤에 3-4줄을 확보해 주니 생각보다 내용에 있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사실상 질문지 안에도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많으니 그것을 변형해서 답안에 녹여서 대답하였습니다. 사실 라이팅에서 요구하는 것은 회사에서 메모보고와 같이 간단한 사안에 대한 답을 요구한다고 보고 자세한 것은 추가서류나 직접 미팅에서 해결할 것이라 예상되었기에 딱 메모보고 형식과 정도의 답변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부족하나마 부분합격 후기를 적으면서 같이 최종합격을 위해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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