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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전공자 직장인 CFA Lv1 합격후기 등록일 2018-01-29
전 공학쪽 전공인 직장인입니다.

다만 회사에서 하는일이 금융쪽 지식을 알아두면 좋은 분야라 좀더 전문적인 라이센스가 있겠으면

좋겠다 싶어 도전하게 되었구요.

강의 등록은 4월 정도에 했고, 초반에는 매일 1~2강 정도 들었으나 복습은 없는 상태로

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8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이때부터 열심히

강의 수강한 듯 합니다. 비전공자이다보니 강의 듣는 건 필수여서 10월 초까지 1회독 완료.

1회독 완료 후 테스트뱅크 문제풀이를 한번 풀려고 시도했으나 완전 좌절.

복습을 하나도 안하고 강의 듣는데만 열중해서 강의만 차곡 들었더니 문제는 못풀겠고

심지어 과목이 너무 많아 기억도 나지 않더라구요. 강의 들을 때는 다 알아들었는데...

그래서 우선 마음을 잡고 다시 계획표를 세우고, 책을 봐도 전혀 모르겠다싶은 과목은

거의 1.8배속으로 다시 강의를 들었고, 책을 보면 대충 기억나는 과목들(Ethics, AI, Derivatives)은

강의 중심으로 복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2주 남겨놓고 테스트뱅크와 문제풀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고, 슈웨이저 교재의

컨셉체크도 다시한번 쭉 풀었습니다. 시험 3일전에는 휴가내고 오답문제 확인과

미진했던 과목 보충하는 시간으로 가졌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니 대충 모르는 문제는 pass해도 시험은 붙을 수 있겠지 생각했고,

Ethics의 경우 개념만 알고 있으면 더 많이 공부한다고 해도 점수가 확 올라가지는 않는 과목이라

판단해 마지막에는 접어둔 과목이었습니다.

시험날 어렵지 않게 풀수 있는 문제가 많았던 탓에 모르는 문제도 고민하지 않고 풀었습니다.

어차피 모르는 문제니 많이 고민해도 결과가 달라질 것 같지 않고,

자신있게 푼 문제가 70% 정도는 되는 듯 해서. 그냥 편한 마음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그래도 결과날이 되니 떨리긴 하더라구요.

결과는 PASS.. 점수도 상위 10% 이상의 점수로 통과했습니다.

비전공자도 1차는 어느정도 시간 투자를 한다면 충분히 노력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12월에 어느정도 예감을 하고 2차 시험강의도 등록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올해 7월에는 2차 합격 수기를 쓰게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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